Sizely 소개
올바른 사이즈를, 한눈에. 파는 사람 모두에게, 사는 사람 모두에게.
사이즈 표기는 더 이상 못 믿어요
온라인으로 산 옷이 사이즈가 안 맞아 못 입은 경험, 누구에게나 있어요. 태그에는 M이라고 적혀 있어도, 그 M이 가리키는 옷은 브랜드마다, 시대마다, 나라마다 달라요. 그래서 옷 사는 일은 추측이 됐고, 빗나간 추측은 반품으로 돌아와요. 그런데도 시장 전체가 조용히 딱 하나에 기대고 있어요. 바로 실측이에요. 태그는 거짓말을 해요. 실측은 안 해요.
우리가 믿는 것
핏은 도박이 되면 안 돼요. 옷이 실제로 어떻게 맞는지 말해 주는 숫자는 이미 존재해요. 태그 속에, 스프레드시트 속에, 서랍 깊숙이 넣어 둔 줄자 속에 잠들어 있을 뿐이에요. 그 숫자를 밖으로 꺼내서 올바른 사이즈가 한눈에 보이게 하는 것, 그게 저희 일이에요. 파는 사람에게도, 사는 사람에게도요. 이 믿음이 저희가 만드는 모든 것에 흐르고 있어요.
모든 건 판매자에게서 시작돼요
Sizely는 파는 물건의 실측 치수를, 구매자가 한눈에 읽는 사이즈 차트로 바꿔요. 빈티지 티셔츠도, 부츠 한 켤레도, 강아지 조끼까지도요. 85,000명이 넘는 판매자가 전 세계 마켓플레이스와 자사몰에서 쓰고 있어요. Seller Studio는 거기에 어울리는 사진과 판매글 문구를 더해 줘요. 이렇게 만든 사이즈 차트 하나하나가, 이제 고민 없이 살 수 있는 상품을 하나씩 늘려 가요.
휴대폰에 실측을 가르쳤어요
손으로 재는 건 정직한 일이지만, 수천 개의 재고를 따라가진 못해요. 그래서 Size AI를 만들었어요. iPhone을 갖다 대기만 하면, 많은 사람이 이미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LiDAR 센서로 몇 초 만에 옷을 읽어 내요. 같은 믿음을, 이번엔 자동으로.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판매자를 위해서요.
앞으로 나아갈 방향
손으로 그린 차트 하나하나, 카메라로 읽어 낸 옷 한 벌 한 벌이, 실제 핏을 보여 주는 더 정확한 기록으로 쌓여 가요. 이 기록이야말로 저희가 향하는 미래예요. 구매자가 어느 가게에서든 자기 사이즈를 찾고, '나 무슨 사이즈지?'라는 물음이 아예 사라지는 세상이요. 판매자는 올바른 사이즈를 한눈에 보여 줘요. 사는 사람은 그걸 믿을 수 있고요.
왜 중요할까요?
사이즈가 추측인 채로 남으면, 옷은 발송됐다가 그대로 되돌아와요. 판매자의 이익을 갉아먹고, 배송을 거쳐 결국 쓰레기로 가는 반품이 끊임없이 생겨요. 사이즈를 제대로 맞히는 건 단순히 장사에 유리한 것만이 아니에요. 낭비가 줄고, 번거로움이 줄고, 세상이 옷을 사고파는 방식에 작은 수정 하나를 더하는 일이에요.